우량채권 찾기세금 계산 방법유의 사항자료 출처거래소에서 최근 5영업일 안에 실제로 거래된 공모 채권을 신용등급과 세후 수익률로 골라 보는 표입니다. 어느 증권사 앱에서든 종목코드로 살 수 있는 채권만 담았습니다.
등급
종목
종류
세후 수익률
세전
표면금리
원금 받는 날
남은 기간
이자 지급
거래일
세금 계산 방법
증권사 화면의 수익률은 세전입니다. 이 표의 세후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 − 표면금리 × 15.4%로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개인은 채권의 이자(표면금리 부분)에만 15.4%의 세금이 붙고 매매차익은 과세되지 않는다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세전 수익률이면 표면금리가 낮은 채권이 세후로는 유리합니다. 다만 보유 기간에 따른 이자 계산, 금융소득종합과세(연 2천만 원 초과), 복리채의 과세 방식 등은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세후 수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유의 사항
채권은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만기 전에 팔면 그때의 시장 가격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고, 장내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원하는 때에 팔지 못할 수 있습니다. 후순위채와 신종·조건부자본증권(표에서 보라색으로 표시)은 발행사의 재무 상태가 나빠지면 이자가 지급되지 않거나 원금이 줄어드는 조건이 붙어 있고, 만기보다 발행사의 조기상환(콜) 시점이 실제 회수 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종목은 매수 전에 투자설명서의 조건을 읽어야 합니다. 이 표의 수익률은 거래된 날의 종가 기준이며 지금 호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의 공시 등급(2026년 10월 12일 확인)입니다. 국채·지방채·공공기관채는 국가 신용에 따릅니다. 후순위채와 신종·조건부자본증권은 평가사가 매긴 발행물 등급을 썼고, 발행물 등급이 공시되지 않은 종목은 발행사 등급보다 각각 1단계·2단계 낮춰 추정해 표시했습니다(종목 상세에 '추정'으로 표시). 등급표는 매달 평가사 공시와 다시 맞추며, 종목의 정확한 등급은 각 신용평가사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금융위원회 채권시세정보·채권기본정보(공공데이터포털,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종목명·가격·수익률·만기·표면금리는 원자료 그대로이며, 세후 수익률·남은 기간·등급 보정은 클리사 계산입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떤 대가도 받지 않습니다.